주말이라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부평오피는 일부러 이른 시간으로 잡았다. 예약 문자가 방 번호만 오는 곳인지도 미리 봤다.
주차가 건물 뒤라는 글이 두 개 겹쳤다. 그 말이 서로 비슷해서, 이번엔 그 골목으로 향했다.
호출하고 내려오는 데 생각보다 걸렸다. 기다리는 동안 다른 문은 열어 보지 않고, 문자에 온 층수만 다시 봤다.
향은 진하지 않았다. 타월 냄새만 약하게 났고, 환기는 돌아가는 소리가 작게 들렸다. 답답한 느낌은 덜했다.
집에 가는 길에 후기를 다시 열었다. 내가 본 입구랑 글에 적힌 입구가 같아서, 그 글은 저장해 두고 닫았다.
같이 간 사람이 간판 사진을 찍자고 했는데 나는 그냥 지나쳤다. 다음엔 그 사진을 받아 두는 게 나을 것 같다.
오늘은 길이 반이었고 나머지는 괜찮았다. 다음 비교는 유정당에 올라온 최근 글부터 보려고 한다.
#부평오피 #스웨디시 #유정당 #유흥은정당하다 #오피 #마사지